- 중소기업중앙회는 12일 카카오뱅크와 소기업·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노란우산공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카카오뱅크를 통해 비대면 가입 프로세스를 구축하기로 했다.
- 카카오뱅크의 높은 개인사업자 시장점유율을 바탕으로 가입자 확대를 기대하며 현재 재적가입자는 177만명이고 중기중앙회는 792만 소기업·소상공인의 가입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 노란우산은 폐업·노령 등 위험 대비 공적 공제제도로 연간 최대 500만원(2025년부터 600만원 예정) 소득공제, 연 복리이자, 무료 상해보험·무이자 재해·의료대출·전문가 상담 등 다양한 세제·금융·복지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