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고객이 의심 문자를 앱에 복사·붙여넣기하면 스미싱 위험도를 판단해 알려주는 'AI 스미싱 문자 확인' 서비스를 출시해 9일부터 모바일 앱에서 제공한다.
- 결과는 '스미싱 위험이 높은 문자·안전한 문자·단순 스팸 문자·판단이 불가능한 문자' 등 4가지로 나오며, 위험 판단 시 출처 불분명 URL·배송 사기 사례 등 구체 근거를 안내한다.
- 서비스는 고성능 언어모델 BERT와 카카오뱅크 금융기술연구소의 자체 학습 LLM을 활용해 실시간 검증으로 스미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과 안전한 금융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