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12월 9일부터 앱에서 의심 문자를 복사·붙여넣기하면 스미싱 위험을 '위험·안전·단순스팸·판단불가' 4가지로 판별해주는 'AI 스미싱 문자 확인' 서비스를 출시했다.
- 판별에는 고성능 BERT와 카카오뱅크 연구소가 자체 학습·파인튜닝한 거대언어모델(생성형 AI)을 활용하며, 출처 불분명 URL 등 구체적 판단 근거를 함께 제시한다.
- 이번 서비스는 금융사기 예방과 모바일 금융의 안전성 강화를 위한 조치로, 신분증·안면 인증 등 자체 보안 솔루션과 명의도용 방지·악성 앱 탐지·지연이체 등 기존 사기 예방 서비스와 연계되어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