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가 수신금리 인하로 무의미한 수신 증가를 억제하고 전세자금 대출 확대 등 재무정책을 펴며 2024년 연간 첫 흑자 가능성과 5개 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만들었다.
- 광주은행과 공동 취급한 '함께대출'(8월 출시)은 가속 공급돼 23일 기준 총 4,100억원(최근 4주 1,500억원)을 기록했고, 자금 절반 분담·공동심사로 건전성 리스크를 분산했다.
- 예대율은 48.9%→53.1%로 상승, 3분기 NIM 2.49%, 누적 순이익 345억원(전년 동기 -299억원), 연체율 1.18%→0.99%, 무수익여신 1,410억→1,154억원 등 수익성·건전성 지표가 개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