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이 ‘상생금융 시즌2’를 발표해 연간 최대 7,000억원 수준의 이자경감·출연으로 소상공인 25만명·대출액 14조원 지원을 목표로 3년간 총 약 2조원 내외 규모를 추진한다.
- 주요 내용은 맞춤형 채무조정(개인사업자대출119 플러스), 폐업자 저금리·장기 분할상환, 상생 보증·대출(햇살론119 연계) 및 창업·성장·폐업 단계별 컨설팅 제공이다.
- 채무조정·폐업프로그램은 내년 3~4월, 상생 보증은 4월·성장대출은 7월 도입 예정이며 금융당국·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제도 개선·관리체계 마련을 통해 지속적 지원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