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태평양은 오정면·정수봉·조정래 변호사를 신임 대표변호사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 오정면은 1996년 합류해 약 30년간 재건축·재개발 등 건설·부동산 분야를 이끌며 과천 3단지 재건축과 상암 DMC 랜드마크빌딩 등 주요 프로젝트를 담당했다.
- 정수봉은 검찰 주요 보직을 거쳐 2019년 태평양에 합류해 형사·공정거래·금융증권팀을 이끌었고, 조정래는 27년간 금융그룹을 총괄하며 신한금융지주·LG카드·카카오뱅크 등 금융 설립·인수 자문을 주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