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 '모두의 자립'의 일환으로 웹툰 '행복동 27번지'를 활용한 기부 캠페인을 전개했다.
- 원동민 작가의 8화 웹툰은 지역 자립지원 전담기관, 자립수당, 디딤씨앗통장 등 실질적 지원 내용을 담아 학습형으로 구성되며, 2025년 2월 24일 기준 약 1만여 명이 참여해 목표금액 1000만 원을 달성했다.
- 카카오뱅크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 자립을 돕기 위해 향후에도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며, '모두의 자립'은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금융교육·재무컨설팅·지원금 지급 등을 위해 2022년부터 누적 2억8000만 원을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