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회공헌 캠페인 '모두의 자립'의 일환으로 웹툰 '행복동 27번지' 프로젝트를 통해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
- 캠페인에는 1만 명 이상이 참여했고 목표액 1,000만 원을 달성했으며, 모금액은 자격증 취득 등 교육비와 생활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 원동민 작가와 제작한 총 8화의 웹툰은 자립지원 기관·수당·디딤씨앗통장 등 실무 정보를 담고 있으며, 카카오뱅크는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2022년부터 누적 2억8천만 원을 기부해 금융교육·재무컨설팅 등을 지원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