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신용보증재단이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운영사)·카카오뱅크와 업무협약을 맺고 두 기관의 1억원 특별출연을 기반으로 15억원 규모의 '외식업·전통시장 활성화 금융지원 특별보증'을 2025년 3월 6일부터 시행한다.
- 지원 대상은 제주도 내 업력 6개월 이상 외식업 및 전통시장 개인사업자이며 업체당 최대 5천만원 한도, 심사기준 완화·비대면 신청(보증드림앱·카카오앱)으로 신속한 자금지원을 추진한다.
- 카카오뱅크는 대출 실행 고객의 보증료 50%를 지원하고, 김광서 이사장은 맞춤형 핀셋 지원과 보증확대를 통해 소상공인 경영안정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