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5연임에 성공해 2027년까지 대표직을 맡게 되었고, 고객 3,000만·자산 100조·수수료·플랫폼 수익 연평균 20% 성장 등 밸류업 목표를 제시했다.
- 국내에서는 가계대출 비중을 낮추고 개인사업자 시장을 공략해 1억원 초과 신용대출·사업자 부동산 담보대출 등 상품과 부가세박스·정책자금대출 검색 등 사업자 전용 플랫폼을 강화할 계획이다.
- 비이자 수익 비중을 2030년 40%로 끌어올리고 AI 퍼스트 전략(인력 10% 이상 배치, 오픈AI GPT 기반 대화형 금융계산기 등)과 태국 가상은행 진출(SCBX 컨소시엄 인가 신청)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