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이 모임 회비 관리를 위한 '모임통장' 경쟁에 나서며 파킹통장 연동으로 이자비용을 줄이고 추가금리·캐시백 혜택을 제공해 이용자가 급증; 카카오뱅크 모임통장 이용자 1,130만명·잔액 8.4조원(2024년 4분기 기준).
- 신한은행은 3년 만에 '쏠 모임통장'을 재출시해 모임적금(기본 2.6%·우대 최대 1.5%p, 최대 4.1%), 모임 저금통(계좌별 300만원 이내 최대 연 2%), 모임 체크카드(국내외 결제 시 최대 1% 적립·5월·12월 추가 적립) 등 모임 맞춤 상품을 선보임.
- 인터넷은행들은 편의성과 캐시백으로 차별화: 카카오뱅크는 카톡 초대·모임게시판·연말 랜덤캐시백, 케이뱅크는 잔액 기준 최대 연 2%·카드 캐시백 0.3% 무제한, 토스뱅크는 모임통장·모임금고·모임카드로 건별 즉시 캐시백(최대 7,500원, 오는 7월 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