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신용보증재단이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운영사)·카카오뱅크와 외식업·전통시장 활성화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1억 원을 특별출연했다.
- 재단은 출연금을 바탕으로 3월 6일부터 총 15억 원 규모의 특별보증을 시행해 제주 소재 업력 6개월 이상 외식업·전통시장 개인사업자에게 업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 신청은 비대면(보증드림 앱·카카오 앱)으로 가능하며 심사기준 완화와 카카오뱅크의 보증료 50% 지원 등으로 신속한 자금지원과 지역 소비 촉진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