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뱅크의 외국인 고객이 10만7천명을 넘겼고, 2025년 1월 말 기준 외국인 대상 계좌는 21만4천좌·예치금 2,816억 원을 기록했다.
- 국내 체류 외국인 수는 265만783명으로 증가했고, 인터넷전문은행들은 여권·외국인등록증 기반 비대면 인증 간소화·다국어·전용상품 등 외국인 대상 서비스를 확대 중이며 카카오뱅크도 전용 계좌·선불카드 등을 검토하고 있다.
- 그러나 5대 시중은행의 누적 외국인 고객은 737만806명으로 압도적이고(하나은행 316만2,763명·42.9%), 언어 지원과 영업력에서의 격차로 인해 인터넷전문은행의 경쟁력은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