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의 지난해 말 가계대출 잔액은 69조5385억원, 주담대 잔액은 34조4783억원으로 2021년 대비 각각 약 2배·3.3배 증가했다.
- 은행들은 지난해 도입한 대환대출 플랫폼으로 저금리 상품으로 갈아탄 수요가 몰리며 주담대가 늘었다고 주장하고, 잔액 기준 평균 금리(연 3.91%)가 16개 주요 은행 평균(4.28%)보다 낮아 가계금융비용 경감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 동시에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카카오 32.1%, 케이뱅크 34.1%)을 목표 이상으로 유지하고 있고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0.78%로 주요 은행(0.66%)과 유사한 수준이라며 포용금융 및 건전성 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