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은행이 빗썸의 원화 입출금 제휴은행으로 변경(이달 24일 시행)되자 요구불예금 신규계좌가 반사이익으로 급증, 1월 초 5,564좌에서 1월20~31일 2만1,182좌로 약 4배 증가.
- 가상자산 거래소 이용자는 제휴 은행의 실명계좌가 필요해 제휴 변경이 계좌 유입과 원화 입출금 수수료 수익으로 직결되며, 은행들 간 거래소 제휴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
- 금융위의 법인 가상자산 시장 단계적 참여 로드맵(상반기 일부 법인계좌 우선 허용·하반기 전문투자자 확대 검토)으로 은행의 수익모델 확대 기대가 크지만 독과점 우려에 따른 규제 장치도 검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