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은 영업점 없이 모바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돼 10대·2030 세대 중심으로 이용자가 늘고 지난해 사상 최대 이익을 냈다.
- 제4인터넷은행 인가 신청은 2025년 3월 25일부터 접수되며 더존·렌딧·한국신용데이터 등 주도 컨소시엄을 포함해 총 6개 컨소시엄이 소상공인·농민·재외동포 등 특정 고객층을 내세워 신청했다.
- 인가가 통과되면 빠르면 두 달 내(늦어도 2025년 상반기) 새 은행이 결정될 수 있고 예금·대출 경쟁 심화로 소비자 금리 혜택과 시중은행과의 경쟁 격화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