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출범한 카카오뱅크 금융기술연구소는 AI·데이터·보안 중심 연구로 금융 서비스의 안전성과 편의성 제고를 목표로 R&D 역량을 내재화해왔다.
- 자체 학습한 거대언어모델(LLM)과 BERT 기반의 'AI 스미싱 문자 확인' 서비스를 지난해 12월 상용화해 3개월 만에 누적 21만명 이상이 이용하며 금융사기 경고 기능을 제공했다.
- KAIST·고려대 등과의 산학협력 및 NeurIPS·BMVC·EMNLP 등 학회 발표, 다수 특허·오픈소스 기여와 망분리 규제 특례 활용을 통해 연구 성과를 실서비스와 연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