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과 지방은행의 공동대출이 확산되고 있으며, 금융위는 카카오뱅크·전북은행 공동대출을 혁신금융으로 지정했고 케이뱅크·부산은행도 하반기 출시를 준비 중이며 토스뱅크·광주은행 사례가 선행했다.
- 공동대출은 인터넷은행의 접근성·심사력과 지방은행의 자금력을 결합해 대출 한도·금리·자금을 분담하는 구조로 신용선별과 연체율 관리를 강화하고 비교적 낮은 금리를 제공(토스뱅크·광주 누적공급 8,001억원, 최저 금리 4.58%).
- 금융당국은 이러한 협업이 대출시장 경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주담대·전세대출 등 상품군 확대를 장려해 소비자 금리 인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