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들이 햇살론15·햇살론뱅크·사잇돌대출 등 정책서민금융으로 중·저신용자 대출을 확대하고 있으며, 카카오뱅크는 이달 햇살론뱅크(한도 최대 2,500만원, 금리 연 6.007%~10.285%, 기간 3·5년)를 취급 시작함.
- 금융위는 인뱅의 서민금융 확대 시 보증한도 초과 잔액을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산정에 포함하기로 해 인뱅의 비중 산정에 제도적 혜택을 부여함.
- 그러나 정책서민금융은 연체·대위변제율이 높아(햇살론뱅크 대위변제율 12월 말 기준 16.8%) 건전성·RWA·자본관리 부담이 커 시중은행들은 저신용자 대출 확대에 소극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