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크카드 사용이 지난해 4분기부터 반등해 전업 8개 카드사 발급량이 6288만1000장으로 전년 대비 2.6% 증가하며 8년 만에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 MZ세대의 소비통제 선호와 은행·핀테크의 캐시백·포인트·간편결제 강화로 체크카드 수요가 확대되자 카드사들은 은행 계열은 계좌 연계, 전업사는 PLCC·세대별 혜택·마케팅으로 맞춤 공략에 나섰다.
- 수익성 악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카드사들은 핀테크 제휴·간편결제 고도화·신용·체크 연계(하이브리드) 상품으로 젊은 고객 확보에 주력하며 신용·체크 경계는 점점 흐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