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 금융기술연구소는 자체 학습 LLM과 BERT 기반의 'AI 스미싱 문자 확인' 서비스를 개발해 위험 문자를 실시간 분석하고 구체적 판단 근거를 제공한다.
- 해당 서비스는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21만 명을 넘어서는 등 실서비스 적용에서 가시적 성과를 냈다.
- 연구소는 KAIST·고려대 등과 산학협력으로 XAI 등 금융 AI·데이터 연구를 수행하고 NeurIPS·EMNLP 등 국제 학회에서 성과를 발표하며 금융·기술 융합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