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2분기 순이익 1,263억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NIM이 2.09%→1.92%로 하락하는 등 마진·성장 둔화가 관측됨.
- 김범수 관련 사법 리스크와 우리사주·개인 매물(오버행) 우려가 겹치며 주가는 고점 대비 약 35% 급락했고, 유죄 확정 시 대주주 자격 상실에 따른 지분 매각 가능성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킴.
- 증권가와 전문가들은 지배구조 안정화와 신사업(스테이블코인·해외 디지털뱅크 등)의 가시적 성과가 동시에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일부는 투자의견을 낮추고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