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카카오뱅크는 기후위기 피해 아동을 돕는 친환경 기부 마라톤 'Save Race 2025'를 11월 9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일대에서 10km 코스로 개최한다.
- 참가인원은 작년보다 2천명 늘어난 5천명(추첨 모집), 신청은 9월 1일~19일 카카오뱅크 앱에서 진행되며 참가비 5만원은 전액 캄보디아·인도네시아·태국 등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아동 기후대응 사업에 기부된다.
- 완주 메달·티셔츠·에코백 등 재활용 소재의 친환경 굿즈를 제공하고, 유니세프는 이번 행사를 기후위기 해결의 의미 있는 첫걸음으로 강조하며 참여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