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뱅크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6월 말 기준 1조4061억원으로 전년 대비 14% 감소했고, 2023년 2분기 이후 8개 분기 연속 축소(감소액 3679억원)됐다.
- 자산건전성이 악화돼 올해 6월 고정이하여신 비율이 2.35%로 은행권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대손충당금은 지난해 5246억원, 올 상반기 2593억원을 적립했다.
- 반면 카카오뱅크(2조5338억, +80%)와 케이뱅크(1조5817억, +52%)는 개인사업자 대출을 급증시켰고, 가계대출 규제로 인터넷은행들은 보증·담보대출 중심 전환과 건전성 관리에 직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