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가 4거래일 연속 하락해 1일 종가 6만1200원(-2.08%)에 마감했고, 4거래일 합계로 약 5.8% 내림; 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카카오게임즈 등 계열사도 동반 하락했다.
- 하락 원인은 창업자 김범수 위원장에 대한 검찰의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구형(징역 15년·벌금 5억원 요구)으로 인한 '오너 리스크' 부각이며 사건은 1심 재판 진행 중이다.
- 증권가에서는 투자심리 악화는 불가피하나 사업적 호재와 성장성(예: AI·구독 모델 등)을 근거로 조정 시 매수 기회라는 의견과 함께 재판 결과·향후 발표를 지켜보라는 권고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