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이 SM엔터 시세조종 혐의로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에게 징역 15년·벌금 5억원을 구형하자 카카오 및 주요 계열사 주가가 일제히 하락했다.
- 검찰은 주요 임원들에게도 중형을 구형하고 카카오·카카오엔터 법인에 벌금형을 요구했으며, 법인에 벌금형이 선고되면 대주주 적격성 심사에서 탈락해 카카오가 카카오뱅크 지분을 27.16%에서 10%로 축소해야 할 우려가 제기된다.
- 카카오는 AI를 돌파구로 삼아 ‘카나나’로 AI 서비스를 통합·카카오톡 연동 AI 에이전트 출시를 계획하고 오픈AI와의 협업 및 지분 취득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향후 사업·주주가치 변화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