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는 하반기 AI·핀테크·웹툰 중심으로 사업을 재정비하며 카카오브레인 기반 생성형 AI '카나나'와 카카오톡의 AI 플랫폼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 AI 윤리·데이터 투명성 강화와 내부 거버넌스 개선을 통해 시장 신뢰 회복이 최대 과제이며, 김범수 창업자의 자본시장법 재판이 지배구조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다.
- 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는 비이자 수익 확대와 마이데이터 기반 맞춤형 금융으로 수익성 개선을 꾀하고, 카카오엔터는 IP 기반 글로벌 수익 다각화에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