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와 카카오뱅크는 한국 화이트해커 연합팀 '콜드 퓨전' 일원으로 세계 최대 해킹 콘퍼런스 데프콘33의 CTF 본선에 참가했다.
- 콜드 퓨전은 국내 대학·연구실·보안커뮤니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유일한 전원 한국 국적 팀으로 공격·방어·인프라 운영과 AI 보안 과제 대응 등 역할을 분담해 본선에서 경쟁했다.
- 카카오뱅크는 공식 후원사로 판교 초청 교육·팀복 등 실전 지원을 제공했고, DARPA AI 챌린지 한국 팀의 성과와 함께 카카오는 보안 인재 육성·연구·투자 확대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