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뱅크)가 올해 상반기 합산 순이익 3,883억원으로 출범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 카카오뱅크가 2,637억원으로 선두를 차지했다.
- 수익성은 악화돼 카카오( NIM 1.92%)·케이뱅크(1.26%) 등 NIM이 하락했고 세 은행 모두 여신의 90% 이상이 가계대출에 쏠려 있다.
- 가계대출 집중과 금리 하락, 규제(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유지 등)로 하반기 마진 압박과 성장 둔화가 예상되며 비이자수익·운용 확대도 당장 한계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