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의 '이자장사' 지적과 금융당국의 비판에 따라 은행권이 취약계층 대상 우대금리를 확대하며 가계대출 금리 인하에 나섰다.
- 신한은 새희망홀씨 우대금리를 1.0%p→1.8%p로 늘려 최저 연 4%대 적용, 국민은 새희망홀씨II를 1%p 인하·금리상한 9.5%로 조정하고 채무조정 신규금리도 대폭 낮추며 카카오·케이뱅크도 가산금리 최대 0.3~0.33%p 인하했다.
- 5대 은행의 8월 말 신규 주담대 평균 금리는 3.97~4.11%이고, 예대금리차는 7월 기준 1.49%p(전년 대비 +0.49%p), 8월 가계대출 잔액은 762.9조원으로 한달에 3.925조원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