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세 번째 IPO에 도전하며 거래소 예비심사 청구 준비를 마쳤으나 금융주 약세·동종사(카카오뱅크) 주가 부진과 5조원대 고평가 논란으로 상장 시점이 불투명함.
- 실적은 안정적(연간 당기순이익 1,281억·2분기 682억·연체율 0.59%)이며 무신사 제휴, BPMG와 스테이블코인 개발, 태국·두바이 PoC 등 신사업과 6월 신종자본증권 1,000억 발행으로 포트폴리오·자본을 확충 중.
- 리스크로는 2021년 FI와의 IPO 약속으로 인한 동반매각청구권·콜옵션 압박, 과거 희망 공모가 하단(9,500원) 대비 비상장 시세(약 8,700원) 차이, 업비트 예치금 비중 축소(약 50%→20%) 및 10월 재계약 여부 등이 투자 관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