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는 2023년 147개에서 최근 102개로 계열사를 45개(약 30%) 정리하며 두 자릿수까지 축소해 핵심 사업에 집중하는 대규모 구조개편을 추진 중이다.
- 그룹 컨트롤타워인 CA협의체 주도로 매각·통폐합을 진행했으나 카카오VX·모빌리티 매각 지연과 노랑봉투법·노조 리스크 등 외부 변수가 남아 경영에 부담을 주고 있다.
- 비용 최적화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9% 증가한 1859억원을 기록했고, 카톡 개편·AI 신서비스 출시와 첫 그룹 공채로 AI 중심 플랫폼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