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는 카카오톡 채팅 탭에 챗GPT를 올해 11월부터 탑재하고 자사 LLM '카나나'와 융합해 채팅 내에서 검색·추천·결제까지 가능한 AI 에이전트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다.
- 전략적 목적은 감소한 이용자 체류 시간을 되살려 수익성 개선을 꾀하는 것으로, 카카오톡 MAU는 약 4,930만명인 반면 챗GPT는 국내 MAU가 약 2,031만명으로 사용시간이 빠르게 늘고 있다.
- 이번 협업은 오픈AI와의 제휴 및 오픈AI 코리아 출범과 맞물려 정부의 ‘전 국민 AI’ 기조와도 부합하며, 카카오의 주요 서비스 전반에 오픈AI 기술을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