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 정규돈 CTO는 AI를 도구가 아닌 운영체제(OS)로 보고, 'AI 네이티브' 역량·AI 협업 마인드와 도메인 전문성이 개발자의 핵심 자질이 되며 주니어·시니어 구분은 의미가 약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 카카오는 자체 LLM 개발 대신 기존 강력한 모델을 OS처럼 활용해 튜닝·커스터마이징에 집중하고 '바이브 코딩' 등으로 프로토타입 속도와 생산성이 크게 개선(1인 1주 완성·최대 100% 이상 향상)됐다고 소개했다.
- 이를 바탕으로 카카오는 그룹 단위 전 직군 신입 공개 채용을 실시해 AI와 적극 협업해 혁신을 창출할 'AI 네이티브' 인재를 선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