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7차 GPA 총회가 9월 15~19일 서울에서 열리며 95개국 148개 개인정보 감독기관과 약 1,000여 명이 참여하는 최대 규모 국제회의로 개최된다.
- 구글·오픈AI·MS·틱톡·애플 등 글로벌 빅테크와 LG AI연구원·네이버·카카오 등 국내 ICT 기업이 참석해 AI 시대 개인정보 이슈와 기업의 개인정보 전략을 공유·논의한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한국의 사전적정성검토·사전실태점검 등 독특한 규제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정보 담론을 아시아로 전환하고 글로벌 규범 수립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