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는 올해 상반기 플랫폼 강화로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며 여·수신이 고르게 성장하고 중·저신용자 대상 포용금융 역할을 수행했다.
- 카카오뱅크는 영업수익 7,780억·고객 2,586만으로 비이자수익 비중이 확대되며 AI·신규서비스를 추진했고, 케이뱅크는 상반기 당기순이익 842억(2분기 682억으로 분기 사상 최대)으로 개인사업자 대출 중심의 성장세를 보였다.
- 토스뱅크는 상반기 당기순이익 404억으로 8개 분기 연속 흑자·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34.9%를 기록했으나, 금융당국의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규제와 6·27 대출 규제로 하반기 실적 관리 부담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