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 상반기 합산 순이익 3,883억원으로 출범 이후 최대; 카카오 2,637억·케이 842억·토스 404억.
- 수익성은 희비 갈림: 토스뱅크 NIM 2.57%로 선두, 카카오뱅크는 비이자수익 5,626억원(영업수익의 36%)으로 체질 전환, 케이뱅크는 NIM 하락과 업비트 실명계좌 의존성 우려.
- 하반기 승부처는 NIM 방어와 플랫폼·운용 중심 비이자수익의 내구성 및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 속 건전성 관리(연체율: 카카오 0.52%·케이 0.59%·토스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