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중저신용자 대출의 연체 위험 증가에 직면;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이 카카오뱅크 0.64%→1.32%, 케이뱅크 1.15%→1.38%, 토스뱅크 3.07%→3.33% 수준으로 상승했다.
- 이에 따라 카카오뱅크는 PD 재평가로 대손충당금 약 64억원을 추가 적립했고, 케이뱅크는 자동발신시스템(PDS) 도입, 토스뱅크는 채무조정 프로그램 개편 등 건전성 관리 강화에 나섰으며 충당금 적립률은 케이뱅크 311%, 카카오뱅크 245%다.
- 금융당국 규제로 중저신용자 비중을 일정 수준(평잔·신규 기준 30% 이상) 유지해야 해 카카오·토스는 각각 신규 신용대출의 약 절반(49.4%, 50.2%)을 중저신용자에 공급하고 있어 공급 축소가 곤란해 건전성 관리가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