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 전체 BIS 기준 자본비율은 상반기 개선됐으나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만 CET1 비율이 하락(카카오 24.33%·전년말 26.10%, 케이뱅크 12.88%·전년말 13.52%)했다.
- 금융당국의 중저신용 신용대출 비중 규제(분기별·신규취급 30%)에 맞추느라 중저신용 대출을 확대했고, 이로 인해 위험가중자산과 연체율이 상승(카카오 개인사업자 연체율 0.64%→1.32%, 케이뱅크 1.15%→1.38%)했다.
- 시중은행보다 자본 확충이 어려워 충당금 적립과 연체관리 강화로 대응 중이며(카카오 중저신용 충당금 적립률 245%, 케이뱅크 311%, PDS 도입·금리 인하 등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