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금융당국·산업계·학계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송금·무역결제·지역화폐 등 차세대 금융인프라로 인식하고, 은행 중심의 안정성과 핀테크 등 비은행 참여를 보장하는 개방형 경쟁구조 및 강력한 AML 체계 병행 필요성에 공감했다.
- 발표자들은 스테이블코인이 SWIFT 송금·카드 결제를 대체하고 결제 자동화로 수조원대 비용 절감 가능성을 제시했으며, 한국은행은 긍정적 입장을 보인 반면 업계는 비은행 발행과 다양한 기능의 법제화 필요를 강조했고 시장은 2028년까지 2조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라고 언급했다.
- 이번 토론회는 안도걸 의원 주최·한국핀테크산업협회 주관으로 8일 서울에서 약 300명이 참석했고, 핀테크협회는 후속 토론회를 연속 개최해 제2차 토론회를 30일 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