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AI전략위원회가 9월 8일 출범했고 임문영 상근부위원장이 상근부위원장으로 실무를 책임지며 심의·의결 권한과 국방·보건 등 부처 범위를 확대해 정책 조율 기능을 강화했다.
- 임문영은 알파고 이후의 늦어진 대응을 지적하며 집단지성 기반의 새로운 위원회 운영 모델, 초지능(ASI) 등 핵심연구 추진, 대규모 컴퓨팅(GPU) 투자와 해외 자본 유치를 포함한 AI 100조원 공약 실현을 강조했다.
- 또한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산업적 활용의 균형, 전력·재생에너지 기반 인프라 확보, AI기본법의 유연한 운용, 연구환경·명예 중심의 인재 유치와 포용적 교육·서비스를 정책 우선순위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