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스핀의 악성앱 탐지 솔루션 ‘페이크파인더 iOS’가 SBI저축은행에 도입돼 안드로이드와 iOS를 아우르는 보안 체계를 갖추고 금융권에서 iOS 피싱 방지 첫 사례가 되었다.
- 페이크파인더는 전 세계 앱을 수집한 방대한 화이트리스트 DB 기반으로 정상·악성 앱을 정밀 구분해 탐지율을 높이고 오탐을 최소화하며 60곳 이상의 금융기관에서 사용 중이다.
- iOS 전용 기능으로 통화 상태, 원격제어 앱 실행, VPN 구동 여부 등을 탐지해 아이폰 대상 피싱·원격제어 범죄를 차단하고 금융권 전반의 iOS 보안 강화 확산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