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빗썸은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최초로 모바일 주민등록증과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동시에 지원하고, KYC 인증 수단을 정부앱뿐 아니라 주요 민간 금융앱으로 확대했다.
- 지원 앱은 카카오뱅크·토스·네이버·KB스타뱅킹·NH올원뱅크·삼성웰렛·정부앱 등이며(iOS는 카카오뱅크·토스·정부앱 사용 가능), 현재 정부·민간앱 인증을 동시에 지원하는 유일한 거래소다.
- 모바일 신분증은 단말기 보안영역에 암호화 저장되고 블록체인으로 위·변조·발급·만료를 검증해 보안성이 높으며, 이용자는 앱 업데이트(15일) 이후 KYC 시 정부앱 또는 민간앱을 선택해 인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