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빗썸이 모바일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을 KYC 인증수단으로 확대해 정부앱뿐 아니라 주요 민간 금융앱까지 동시 지원하는 국내 거래소 최초 사례가 됐다.
- 지원 앱은 카카오뱅크·토스·네이버·KB스타뱅킹·NH올원·삼성웰렛·정부앱 등이며(iOS는 카카오뱅크·토스·정부앱으로 이용 가능), 9월15일 앱 업데이트로 적용됐다.
- 모바일 신분증은 단말기 보안영역에 암호화 저장되고 블록체인으로 위·변조·발급·만료를 검증해 해킹 위험이 낮아 보다 쉽고 안전한 인증 환경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