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이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카카오뱅크 컨소시엄의 판교 테크원 타워 매입을 위해 1조2800억원 규모의 선순위 대출과 우선주 구조화 여신 금융주선을 단독으로 성사시켰다.
- 판교역과 직결된 연면적 약 6만평 규모의 프라임 오피스인 테크원 타워는 카카오뱅크·네이버 등 주요 IT기업이 입주한 랜드마크로, 컨소시엄은 리츠를 통해 약 2조원에 매입했다.
- 우선주 구조화 여신 1740억원은 우리투자증권과 공동 주선했으며 농협·삼성화재·MG·국민·신한 등 주요 금융기관과 기관투자자들의 참여로 모집이 초과 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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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판교 테크원 타워 1조2800억원 금융주선 성공
뉴스 ID: 175882380000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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