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기부는 내년 하반기부터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책자금 대리대출 취급을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 인터넷은행 대표들을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해 지역신용보증재단의 전환보증·보증기한 연장 서비스를 제공, 소상공인의 상환 부담 완화와 편의성 제고를 기대한다.
- 중진공은 KB국민·NH농협과 업무협약을 맺어 우수 중소기업에 대출한도 확대 등 실질 지원을 추진했으며 한성숙 장관은 민간금융과의 협력 강화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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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3사, 소상공인 정책자금 취급한다
뉴스 ID: 1758823800000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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