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뱅크)가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돼 내년 하반기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책자금 대리대출을 취급한다.
- 소상공인은 인터넷은행을 통해 지역신용보증재단의 전환보증·보증기한 연장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상환 부담 완화와 금융 편의성 제고가 기대된다.
-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IBK 등 6대 은행장과 주요 정책금융기관장이 회의에 참석했으며, 중진공은 KB·NH와 업무협약으로 중소기업 대출한도 확대 등 실질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고 한성숙 장관은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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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3사, 내년 하반기부터 소상공인 정책자금 취급
뉴스 ID: 175882380000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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