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부가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를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에 최초 위촉해 내년부터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인터넷은행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 소진공·인터넷전문은행·신보중앙회가 MOU를 맺어 인터넷전문은행이 내년 하반기부터 소진공 정책자금 대리대출을 맡고, 지역신보 전환보증 및 보증기한 연장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 중진공은 KB·NH와도 MOU로 수출·금융·교육·인력 연계 지원을 강화하고 시중은행들은 수출·ESG·디지털전환·지역·벤처 금융 중심의 현장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으며, 중기부 장관은 민간금융과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Article Detail
소상공인 정책자금, 내년부터 인터넷은행서도 받는다
뉴스 ID: 1758823800000363
AI평가: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