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이 카카오뱅크·한국투자리얼에셋 컨소시엄의 판교 테크원타워 매입을 위해 1조2800억 원 규모의 선순위 대출과 우선주 구조화여신 금융주선을 주관했다.
- 판교 테크원타워는 판교 핵심 업무권역의 프라임 오피스(연면적 약 6만평)로 카카오뱅크·네이버 등 주요 IT기업이 입주한 랜드마크이며, 컨소시엄은 리츠를 통해 약 2조원에 매입했다.
- 우리은행은 우선주 구조화여신 1740억을 우리투자증권과 공동주선하고 주요 은행·기관투자자 참여를 이끌어 프라임 오피스 금융주선에서 경쟁력과 전문역량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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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판교 테크원타워 1조2800억 금융주선 성공...프라임 오피스 투자...
뉴스 ID: 175882380000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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