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두 차례 상장 철회 후 한국거래소에 예비심사서를 제출해 NH투자증권·삼성증권 공동 주관으로 내년 상반기 코스피 상장에 재도전한다.
- 공모 규모를 6000만주로 줄이고 구주매출 비중도 축소해 몸값을 낮추는 방향으로 공모구조를 재정비했으며, 조달 자금은 SME 금융 확대·AI 전환·디지털자산 금융 등에 투입할 예정이다.
- 올해 누적 순이익 1,034억원·수신 30.4조·여신 17.9조·고객 1,500만명 등 성장세를 보이나 업비트 예치금(수신의 16%) 의존도와 FI 매도·락업·오버행 우려가 상장 변수로 지목된다.